메디미 뉴스

메디미 뉴스

메디미 뉴스입니다.

게시판 상세
SUBJECT 원샷원킬 해충박멸 바퀴벌레약 ‘신기패’, SNS 극찬 후기 3,000개 이상 눈길 - 교통신문
WRITER 메디미 (ip:)
DATE 2020-04-20 13:27:53READ 51

해충 한마리가 옮기는 질병 세균은 13,000여 마리 이상이다. 해충은 자극성 물질을 분비해 알레르기성 질병은 물론, 장티프스, 콜레라, 결핵 등 40여 종의 질병, 감염 등을 일으킨다.

질병 감염의 위험이 높아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해충 박멸이 가정, 식당 등의 고민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대표적인 해충으로 손꼽히는 바퀴벌레는 따뜻하고 습한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날씨가 따뜻해질수록 활동성이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기 때문에 날씨가 완전히 따뜻해지기 전 효과적인 방법으로 바퀴벌레, 개미, 진드기, 파리 등 해충을 박멸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최근 인터넷 후기 3,000여개 이상의 식약처 인증 안전하고 효과적인 바퀴벌레약 ‘신기패’가 화제다.

바퀴벌레약 신기패는 ‘제충국’이라는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독성 살충 성분으로 사람이나 동물에게 무해해 아이가 있거나 반려동물이 함께 거주하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무향(無㴡), 무미(無未), 무색(無色)으로 해충에 직접 닿아 집단으로 전이가 용이해 해충 집단 박멸을 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하수구, 배수관, 좁은 통로 등 바퀴벌레가 많이 출몰하는 위치에 신기패를 그어 놓기만 하면 바퀴벌레를 박멸할 수 있다. 또한 제품 용기가 스틱 타입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리퀴드, 파우더타입 형태로 가정, 식당, 창고, 야외 등 장소 특성이나 해충 종류에 맞춰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해충에 직접적으로 분사하지 않고 방충망에 분사해 놓아도 모기, 파리, 초파리와 같은 해충 박멸에 효과적인 것이 특징이다.

바퀴벌레약 신기패는 바퀴벌레뿐만 아니라 개미, 진드기, 모기 등 다양한 해충 종류에 구분 없이 효과를 나타내 가정이나 식당 등 많은 소비자들의 극찬이 이어지며 맘카페, 반려인 커뮤니티, SNS 등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교통신문(http://www.gyotongn.com)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