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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여성 청결제 브랜드 ’메디미‘, 올인원 이너케어젤 브이미업 선보여 - 서울와이어
WRITER 메디미 (ip:)
DATE 2019-07-22 13:17:32READ 82

여성 청결제 브랜드 ’메디미‘, 올인원 이너케어젤 브이미업 선보여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날씨가 따듯해지면서 벌써 야외에 놀러 갈 준비를 하는 예비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날씨가 점차 따뜻해 지면서 여름 휴가를 벌써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다만 이런 여행 철에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질염과 질 가려움증 같은 세균성 여성 질환들 또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여성건강 또한 조심해야 한다.



특히 해수욕장이나 수영장 등 물에 들어가는 경우 이러한 여성건강에 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는 해수욕장 등 물놀이 이후에 외부의 세균이 질 안쪽으로 물과 함께 침투하기 때문에

수영장이나 해수욕장을 다녀온 이후에는 여성 청결제로 Y 존을 세정하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여름이 유해균 증식이 더욱더 쉽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한다. 세균성 질염의 원인이 되는 세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하는 여성 청결제가 필요하다.

여성의 질은 건강한 약산성으로 유지해야 하므로 이때 비누만으로 세정을 하기에는 오히려 질 내부의 항상성을 깨뜨리게 된다.

그렇기에 야외 행사를 하러 갈 때나 일부 외부 행사를 나갈 때 여성의 건강에 맞는 약산성의 여성청결제를 챙겨가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메디미의 올인원 이너케어젤 제품인 브이미업은 이런 걱정에 맞춰 나온 제품으로

브이미업의 이너케어젤은 깔끔한 개별 포장에 주사기 모양의 틀로 언제 어디서든지 쉽게 여성의 청결을 책임질 수 있는 제품이다.

그뿐만 아니라 단순히 여성청결제를 넘어서 다용도 젤의 성격으로까지 사용될 수 있기에 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 챙겨가면 좋은 아이템이다.

이렇기에 메디미의 브이미업 젤들은 SNS를 중심으로 여성 여행 필수 아이템으로도 소문이 나며

마사지나 보습 젤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생리전후에도 사용가능하다.



㈜메디미플러스의 방오남 대표는 인터뷰에서 “언제 어디서든지 자연 유래 성분으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생각하다

메디미 브이미업 올인원 이너케어젤을 만들게 되었다고 말하며, 블랙데이에도 메디미 브이미업을 통해 많은 여성이 여성청결제를 접해보고

Y존 데일리 케어로 자신감 있고 더욱더 당당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여성 내부까지 이너뷰티를 책임지며 많은 사람들에게 여성청결제 추천을 받는 메디미의 브이미업 올인원 이너케어젤은

약국, 병원, 드럭스토어, 온라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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